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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어', 바다 안으로 성큼성큼...제작진 "아주 큰 결심"

'라이어', 바다 안으로 성큼성큼...제작진 "아주 큰 결심"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라이어'

서현진의 다음 선택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7일 MBC 금토드라마 '라이어'

제작진이 이날 4회 방송을 앞두고 강지선(서현진 분)의 큰 결심과 행동 변화를 짐작할 수 있는 촬영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앞서 3회 엔딩이 줄곧 억울함을 주장한 민준호(유연석 분)의 또 다른 얼굴을 보여주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거짓말탐지기 조사 결과를 근거로 민준호를 믿었던 시청자에게는 새로운 의심이 싹튼, 강지선을 의심하던 시청자에게는 심상치 않은 혼란이 야기된 강렬한 엔딩이었다.

둘 중 한 사람을 쉽게 믿을 수도, 의심할 수도 없는 상황.

이에 향후 민준호와 강지선이 어떤 행동을 할지, 그 행동이 '그날의 진실'과 어떻게 연결될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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