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연예

마이 유어 아워 케미컬 로맨스, 죽음을 연기해 삶을 붙드는 법 [선율의 밑줄]

마이 유어 아워 케미컬 로맨스, 죽음을 연기해 삶을 붙드는 법 [선율의 밑줄]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인천=뉴시스]이재훈 기자 = 20년 전 '사춘기의 과잉'이라 불리던 음반이 있었다.

미국 공영라디오 NPR은 2006년 이 앨범을 두고 크고 산만하고 허세스럽지만 뜻밖에 무척 재미있다고 평했다.

동시에 죽음과 피, 배신으로 가득한 단어의 과잉을 약점으로 꼽았다.

그 음반, 마이 케미컬 로맨스(My Chemical Romance·MCR)의 정규 3집 '더 블랙 퍼레이드(The Black Parade)'가 최근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정상에 올랐다.

발매 20년 만, 차트 역사상 가장 긴 기다림이었다.

영국 오피셜 앨범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그 깃발을 든 MCR이 지난 7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컬처파크에서 내한공연을 열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