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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논란 사과' 샤이니 민호, 철인3종 경기 중 얼굴 부상

'마라톤 논란 사과' 샤이니 민호, 철인3종 경기 중 얼굴 부상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그룹 샤이니 민호가 철인3종 대회 수영 도중 앞선 선수의 발에 얼굴을 맞아 눈이 붓는 부상을 당했다.

최근 마라톤 대회에서 페이스메이커의 물리적 조력 논란으로 사과했던 민호는 이번에는 뜻밖의 사고를 겪고도 경기를 이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6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72회에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철인3종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통영을 찾은 민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호는 수영 1.5㎞, 사이클 40㎞, 달리기 10㎞로 구성된 철인3종 경기에 도전했다.

민호는 대회 출전 이유에 대해 "극한에 도전하기 위함이다.

직접 참여해 보니까 기록 욕심이 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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