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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4차전, '삼성에 약한' kt 로건 VS 'kt에 약한' 삼성 장찬희

KS 4차전, '삼성에 약한' kt 로건 VS 'kt에 약한' 삼성 장찬희
사진 출처: 뉴데일리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kt 위즈는 반격을, 삼성 라이온즈는 연승을 노린다.

kt와 삼성은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KBO 한국시리즈(KS) 4차전을 펼친다.

시리즈는 삼성이 3차전을 가져오며 2승 1패로 우위를 점했다.

kt는 외국인 투수 로건 앨런을 선발로 내세웠다.

삼성은 신인 투수 장찬희라는 승부수를 띄웠다.

로건은 올 시즌 17경기에서 7승 5패 평균자책점 3.59를 기록했다.

준수한 성적을 거뒀지만 삼성에게 약했다는 게 아쉽다.

그는 삼성전 2경기에서 1패 평균자책점 4.63이라는 성적표를 받았다.

지난 8월 삼성과 마지막 경기에서도 5⅔이닝 9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4실점으로 부진했다.

로건은 지난 3일 삼성과 KS 1차전에서도 불안한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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