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연예
상금 1억 받은 이주승, 영화제 심사위원 됐다…"하루 8편씩 심사"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이주승이 영화제 심사위원으로 변신했다.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2026 성북청춘불패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이주승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이주승은 "단편 감독을 겸하면서 영화제 심사 기회가 온다.
이번 청춘영화제에서는 단편 경쟁 심사위원으로 참석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작품들이 50편이 된다.
그걸 보고 나서 다른 심사위원들과 수상작을 회의할 계획"이라며 "본선이 50편이지 예심은 1000편 넘게 본다"고 설명했다.
이에 기안84가 "50편을 하루에 다 보는 거냐"고 묻자 이주승은 "기간을 갖고 보는데 하루 8편은 봐야 할 것 같다.
한 편당 20~30분 된다"고 답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