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동아일보··연예

이주승, 상금 1억 기부한 이유… “욕심 비워야”

이주승, 상금 1억 기부한 이유… “욕심 비워야”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우 이주승이 전성기에도 자신을 잃어버렸던 순간을 고백한다.

드라마 세 편을 동시에 촬영할 정도로 바쁜 시간을 보냈지만, 정작 연기할 에너지를 잃었다는 것.

감독 서바이벌 프로그램 우승 상금 1억 원을 전액 기부한 이유도 공개한다.8일 방송되는 EBS 1TV ‘기획강연 청년에게’에는 이주승이 출연해 배우에서 각본가, 감독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기까지 겪었던 시행착오와 삶의 태도를 이야기한다.

학교 밖에서 자신만의 진로를 찾는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선택과 실패, 성장에 관한 경험을 전할 예정이다.이주승은 어린 시절 태권도를 배우며 노력과 겸손의 가치를 익혔지만, 자신에게 맞는 길이 아니라는 판단에 새로운 꿈을 찾아 나섰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