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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의 거짓말' 김유정→진선규, '결전의 날'...다시 한자리에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100일의 거짓말'
결전의 날이 밝는다.
이가경,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가 한자리에 모인다.
7일 오후 방송될 tvN 20주년 특별기획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9회에서는 이가경(김유정 분), 김태웅/사토 히데오(박진영 분), 유소란(김현주 분), 유필립(이무생 분), 그리고 사토 신이치(진선규 분)가 조선총독부 기송관 개통식 행사에 모인다.
지난 방송에는 조선총독부 기송관 개통식을 앞두고, 서로 다른 기회를 노리는 유소란과 사토 신이치의 엇갈린 행보가 그려졌다.
총독(김승락 분)은 천장절 행사 중 윤봉길 의사의 홍구공원 폭탄 의거를 이유로 기송관 개통식 연기를 명령했지만, 사토 신이치는 조선총독부의 건재함을 과시하기 위한 기념 연회를 열어 위기를 기회로 삼으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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