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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필립, ‘17살 연상’ 미나와 별거 “자유 얻어” 솔직 고백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가수 류필립이 아내 미나와 떨어져 미국에서 생활하며 과거 자신의 무기력했던 모습을 돌아봤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에는 ‘17살 연상 아내와 별거하고 자유를 얻은 남편의 솔직한 고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류필립은 운동을 마친 뒤 가족 및 지인과 만나 미국에서의 생활과 향후 계획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최근 달라진 자신의 상태를 언급하며 “지금 기분으로 한국에 가면 엄청 열심히 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지인은 한국에 돌아간 뒤에도 지금의 마음가짐을 유지할 수 있을지 걱정하면서 금전적인 목표에 지나치게 매달리지 말라는 조언을 건넸다.
그는 “돈을 좇으면 돈이 도망간다.
돈이 너를 따라오게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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