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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AI 쇼크' 하루 만에 반등 시도…저가 매수에 나스닥 1.2%↑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박미선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전날 급락 이후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6일(현지 시간)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지수는 1% 넘게 반등했지만, 예상보다 강한 고용지표에 국채금리가 상승하면서 증시 상승 폭은 제한됐다.
CNBC에 따르면 이날 나스닥종합지수는 1.2%, S&P500지수는 0.3% 각각 상승하며 거래를 시작했다.
반면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9% 하락하며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전날 급락했던 인공지능(AI) 관련주와 반도체주가 반등을 주도했다.
전날 22% 폭락했던 샌디스크는 8% 상승했고, 17% 급락했던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6% 올랐다.
9% 떨어졌던 엔비디아도 5%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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