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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AI 기술주 급락 뒤 반등 … 나스닥 1.1% 상승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미국 뉴욕증시가 전날 급락했던 인공지능(AI) 관련 기술주를 중심으로 반등했다.
6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09% 오른 2만4579.42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0.31% 상승한 7376.86을 기록했지만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0.46% 하락한 5만1285.73으로 거래를 마쳤다.
반도체주가 상승을 주도했다.
엔비디아는 2.78%, AMD는 11.04%, 마이크론은 5.12% 올랐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4.2% 상승했다.
전날 AI 데이터센터 투자 위축과 규제 강화 우려로 급락한 데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반등에도 주간 성적은 부진했다.
나스닥은 이번 주 3.4% 하락하며 4주 연속 주간 하락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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