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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2억…서초구 반포현대 재초환 사전통지 예정

평균 2억…서초구 반포현대 재초환 사전통지 예정
사진 출처: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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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권혜인 기자 = 서울 서초구가 반포현대 재건축 단지(현 반포센트레빌아스테리움)에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재초환) 부담금 예정액을 사전통지할 예정이다.

가구당 평균 부담금은 2억2000만원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6일 서초구는 오는 9일 반포현대 재건축조합에 재초환 부담금 예정액을 통지할 계획이다.

이후 50일간 조합의 이의신청을 받고 관련 자료를 검토해 최종 부과 여부와 금액을 결정한다.

부동산·건설 업계에서는 반포현대의 가구당 평균 부담금을 2억2000만원대로 추산하고 있다.

다만 이의신청 과정에서 금액이 조정되면 1억원 초반대로 줄어들 가능성도 있다.

인근 래미안트리니원의 경우 가구당 최대 7억원대의 부담금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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