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치
北 “자금세탁 고위험국 美 조작”…16년째 블랙리스트에 반발

기사 앞부분 · 출처: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전현건 기자] 북한이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의 자금세탁 ‘고위험 국가’
재지정에 반발했다.
북한은 금융거래 투명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고 주장했다.
FATF 결정 바로 다음 날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63억달러 규모의 가상자산 탈취 배후로 북한 해킹조직을 지목했지만, 북한은 자신들과 무관하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6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이날 기자와의 문답에서 FATF 결정을 두고 “(북한을) ‘악마화’하려는 불순한 정치적 목적 밑에 미국과 그 추종 세력들이 조작해낸 것으로서 우리와는 아무러한 인연도 없다”고 밝혔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헤럴드경제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