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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 서현진 성폭행 가해자인가 무고 피해자인가 (라이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유연석과 서현진이 거짓말탐지기 조사 결과에도 물러서지 않고 다시 맞선다.
첫 데이트 다음 날 성폭력 피해를 주장하며 경찰에 신고한 서현진과 이를 부인하는 유연석의 진실공방이 더욱 치열해진다.6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라이어’(연출 조영민, 극본 백재영) 3회에서는 민준호(유연석 분)와 강지선(서현진 분)이 병원에서 다시 마주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달 30일 첫 방송된 ‘라이어’는 첫 데이트 이후 벌어진 사건을 두고 상반된 주장을 펼치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심리 스릴러다.앞서 심장외과 전문의 민준호와 초등학교 사서교사 강지선은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며 첫 데이트를 가졌다.
그러나 다음 날 강지선이 민준호를 경찰에 신고하면서 상황은 급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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