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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어' 유연석·서현진, 성폭행 진실 두고 살벌한 재대면…"날 못 속여"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라이어'
유연석과 서현진의 진실공방이 더욱 치열해진다.
MBC 금토드라마 '라이어'
측은 6일 3회 방송을 앞두고 다시 맞붙은 민준호(유연석)와 강지선(서현진)의 모습을 공개했다.
첫 방송 전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도 두 배우의 강렬한 연기로 주목받았던 장면이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민준호가 근무하는 병원 복도에서 팽팽하게 대치하고 있다.
강제는 없었다며 억울함을 주장해 온 민준호는 복잡한 표정으로 강지선을 바라본다.
반면 피해를 주장해 온 강지선은 적개심이 서린 흔들림 없는 눈빛으로 그를 응시한다.
강지선이 민준호를 직접 찾아온 이유에도 궁금증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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