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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작업자 움직임 분석해 관절 보호”…LG, 안전관리 혁신사례 공유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LG그룹이 16개 계열사의 안전환경 실무진과 함께 현장 안전 혁신 사례를 공유했다고 5일 밝혔다.
LG는 4, 5일 이틀간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그룹 안전보건환경 콘퍼런스인 ‘LG 쉬크(LG SHEC)’를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 전환(AX)과 로봇 전환(RX) 흐름에 맞춰 안전환경 분야의 일하는 방식을 바꾸고 현장 실행력을 높이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등 16개 계열사의 안전환경 담당자 350여 명이 참석했다.
미국, 중국, 인도, 폴란드 등 해외 사업장 담당자 20명도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서 공유된 21건의 혁신 사례 중 15건에 AI 기술이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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