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중국, 日소프트뱅크의 ABB 로봇사업 인수에 제동

중국, 日소프트뱅크의 ABB 로봇사업 인수에 제동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중국 정부가 데이터 안보를 이유로 일본 소프트뱅크그룹(SBG)의 스위스 기업 ABB의 로봇 사업 인수에 제동을 걸었다.

5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는 최근 소프트뱅크에 ABB 로봇사업부 인수를 불허한다고 통보했다.

소프트뱅크는 인수 거부 원인을 파악하고 재신청이 가능한지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프트뱅크는 손정의 회장의 인공지능(AI) 사업 확장 전략에 따라 지난해 10월 ABB 로봇사업부를 53억7500만달러(약 7조원)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지난 2월 중국의 반독점 심사를 통과했지만 이번엔 외국인 투자에 대한 국가 안보 심사에서 제동이 걸렸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