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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최고인민회의 상임위, 건설법 수정하고 부의장·상임위원 전격 해임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북한이 5일 평양의사당에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전원회의를 열고 건설법과 귀금속관리법을 수정하는 한편, 최고인민회의 부의장과 상임위원을 전격 해임했다.
회의는 김형식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의 사회로 열렸으며, 고길선 서기장을 비롯한 상임위원들이 참석했다.
전원회의 의안으로는 건설법과 귀금속관리법의 수정보충, 최고인민회의 부의장 및 상임위원의 소환(해임) 문제가 상정됐다.
수정보충 법안은 최고인민회의 법제위원회의 심의를 먼저 거친 뒤 전원회의에서 보고와 연구심의를 통해 채택됐다.
조선중앙통신은 소환된 인물이 누구인지 구체적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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