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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만 유튜버, 임성한 작가 집에서 2주간 사육당했다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드라마 ‘인어 아가씨’
‘하늘이시여’
등을 집필한 임성한 작가의 집이 유튜버 엄은향을 통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엄은향’에는 ‘임성한 작가님네 갇히기 전 VLOG [임성한의 건강한 사육]’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엄은향은 번아웃을 극복하기 위해 임성한 작가의 집에서 2주간 합숙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엄은향은 지난 4월 혈관 종양 수술을 받았다.
이 소식을 접한 임 작가는 엄은향에게 직접 연락해 자신의 건강 관리 비법을 알려주겠다며 합숙을 제안했다.
당시 임 작가는 “찬 식혜를 마시면 그런 게 생길 수밖에 없다”며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했다.
이어 “식습관을 바로 고쳐서 이튿날부터 줄어들기 시작했다”며 “하루 만나서 건강 노하우를 가르쳐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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