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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 플랜3’ 정현규 “시즌2 미숙한 태도와 플레이 반성, 성숙한 모습으로 증명해 보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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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데블스 플랜: 데드 어게인’의 출연자 정현규가 지난 시즌에서 불거진 논란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시즌에 도전하게 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10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데블스 플랜: 데드 어게인’은 두뇌 서바이벌을 제패한 레전드와 신흥 강자들이 더 커진 판과 예측 불가능한 변수 속에서 단 한 명의 우승자를 가리는 프로그램이다.
장동민, 홍진호, 하석진, 오현민, 정현규, 넉살, 서출구, 신동, 존박, 재재, 스텔라장, 유리사, 김동재, 이도, 정원영, 현경렬 등 역대 우승자부터 서바이벌 최상위 강자, 새로운 실력자까지 총 16명의 플레이어가 출격해 역대급 라인업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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