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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2~3억이면 서울 입성 가능"…노원·성북 실거주 가성비 단지 주목

"현금 2~3억이면 서울 입성 가능"…노원·성북 실거주 가성비 단지 주목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종잣돈 2억~3억원으로도 서울에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는 부동산 전문가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무리한 대출을 피하고 실거주를 중심으로 입지와 가격을 꼼꼼히 따져야 한다는 조언이다.

지난 4일 구독자 87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표영호TV'에 출연한 채널 운영자 표영호는 최근 방송에서 "현금 2억, 3억, 4억이 있다면 서울에 아파트를 살 수 있느냐"는 질문에 답했다.

표영호는 "최근 서울 아파트 평균 가격이 16억원을 넘어섰지만, 자금 규모에 맞춰 가성비가 좋은 지역과 평형을 찾으면 선택지가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생애 최초 주택 구입자나 무주택자의 경우 대출을 활용하면 현금 2억원대 중반으로도 서울 아파트 매수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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