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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부작용' 김세레나 근황…"결혼 두 번 실패, 빌려준 돈만 100억"

'성형 부작용' 김세레나 근황…"결혼 두 번 실패, 빌려준 돈만 100억"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가수 김세레나가 성형 부작용과 외모에 대한 악성 댓글로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지난 5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김세레나의 일상이 공개됐다.

'민요의 여왕'으로 불리는 데뷔 60년 차 가수 김세레나는 '갑돌이와 갑순이', '새타령'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김세레나는 집에서 혼자 식사할 때는 삶은 계란이나 과일을 간단하게 먹는다고 밝혔다.

꾸준한 자기 관리로 데뷔 시절 몸매를 80대까지 유지하고 있다.

어린 시절 사진을 보던 김세레나는 "제가 인물이 괜찮았다.

젊었을 때는 예쁘단 소리 좀 들었는데 세월에 장사 없다고 나이 먹으니까 늘어지고 파였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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