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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가 3세’ 구본규 LS전선 대표, 부회장 승진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구본규 LS전선 글로벌 경영총괄 대표이사 최고경영자(CEO) 부회장.
LS그룹 제공 LS그룹이 2027년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로 LS그룹 ‘오너가 3세’
구본규 LS전선 대표이사는 부회장직에 올랐다.
LS그룹은 5일 이사회를 열고 내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인사 발령일은 내년 1월 1일이다.
이번 인사는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대부분을 유임하며 조직 안정화와 성장세 지속 확대에 무게를 뒀다.
LS 관계자는 “조직 변화를 최소화해 불확실한 경영 환경에 대응하고 전력 사업 호황에 힘입은 사상 최대 실적 흐름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구본규 LS전선 대표이사는 이번 인사로 2023년 사장으로 승진한지 3년 만에 부회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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