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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구본규 LS전선 대표이사 부회장

[프로필]구본규 LS전선 대표이사 부회장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LS그룹은 2027년도 임원 인사를 발표하고 구본규 LS전선 대표이사 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시켰다.

구 신임 부회장은 2022년부터 LS전선 대표이사를 맡아 LS전선을 비롯해 가온전선, LS에코에너지, LS마린솔루션 등 주요 계열사의 성장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사업 구조 고도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통해 역대 최대 실적과 수주 성과를 달성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인사로 LS그룹의 오너 3세 경영 체제도 한층 강화됐다.

구 신임 부회장은 구자엽 LS전선 명예회장의 장남이다.

LS그룹 오너 3세 중에서는 구본혁 인베니 대표이사 부회장이 2024년 처음으로 부회장에 올랐다.

구 신임 부회장은 그 뒤를 이어 오너 3세 중 두 번째로 부회장 직함을 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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