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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새집 최초 공개…남다른 수집 규모 ‘깜짝’ (편스토랑)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배우 이유리가 남다른 취미 생활로 또 한 번 엉뚱한 매력을 발산한다.
5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프로그램 7주년을 맞아 마련된 ‘집으로’
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난주 3년 만에 돌아온 오윤아에 이어 이번에는 원조 ‘대용량 여신’
이유리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다.이날 이유리는 새롭게 이사한 집을 소개하며 자신의 일상을 공개한다.
특히 제작진을 안내한 곳은 평소 즐겨 사용하는 취미 용품들을 모아둔 공간.
미니멀라이프를 지향한다는 설명과 달리 방 안을 가득 채운 물건들이 드러나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커스텀 키보드였다.
이유리는 무려 7개의 키보드를 차례로 선보이며 최근 푹 빠진 취미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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