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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새집 최초 공개…“이사전문가 18명 투입” (편스토랑)

이유리, 새집 최초 공개…“이사전문가 18명 투입” (편스토랑)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우 이유리가 새로 이사한 집을 공개한다.

정리 전문가 18명이 15시간 동안 짐을 정리했을 만큼 남다른 규모를 자랑하는 집에는 25년 배우 인생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5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약칭 ‘편스토랑’)은 7주년 특집 ‘집으로’

2편으로 꾸며진다.

지난주 3년 만에 돌아온 오윤아에 이어 이유리가 오랜만에 출연해 달라진 근황과 새로운 보금자리를 공개한다.이날 이유리는 도복 차림으로 태권도 실력을 선보여 출연진을 놀라게 한다.

그는 “태권도 대회에 나가서 메달을 땄다”고 밝힌다.

액션 연기를 위해 시작한 태권도에 흥미를 붙여 실제 대회에 출전했고, 메달까지 획득했다는 설명이다.이어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이유리의 새집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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