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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수능 2주 앞…‘스마트 안경’ 등 첨단 부정행위 원천 차단”

기사 앞부분 · 출처: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5일 2주 앞으로 다가온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과 관련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스마트 안경(스마트글래스)’
등 첨단 정보기술(IT) 기기를 악용한 부정행위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제51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2주 앞으로 다가왔다”며 “오랫동안 노력해 온 수험생 여러분 모두가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기 바란다.
또 수능 대신에 각자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고 힘을 키워 가고 있는 청년들에게도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고 격려했다.
이어 시험의 공정성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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