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오마이뉴스··정치

민생 걱정 커진 이재명 대통령이 거듭 강조한 세 가지

민생 걱정 커진 이재명 대통령이 거듭 강조한 세 가지
사진 출처: 오마이뉴스

기사 앞부분 · 출처: 오마이뉴스

경제 지표와 민생의 괴리를 바라보는 이재명 대통령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그는 5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면서도 그 해법으로 '국민 경제 선순환'과 '창업 사회'란 화두를 던지면서도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에도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민생 경제의 뿌리를 지탱하고 계신 소상공인 여러분께 감사와 응원의 말씀을 드린다"며 제11회 소상공인의 날을 축하했다.

이어 "대한민국 경제가 양적 팽창을 넘어 질적 도약을 이루려면 성장 방식의 대전환이 필요하다"며 "수출 증가가 내수 회복으로 이어지고, 일부 산업과 대기업의 성장 실적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까지 확산될 수 있는 국민 경제 선순환을 만들어가야겠다"고 강조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오마이뉴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