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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 속 양자 기술, 창업 아이템으로…서울시, 4건 선정해 사업화 지원

연구실 속 양자 기술, 창업 아이템으로…서울시, 4건 선정해 사업화 지원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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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퀀텀캠퍼스 3기 데모데이, 대상 등 4개 팀에 최대 1000만원 지원 서울시는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 제3기 서울퀀텀캠퍼스 데모데이와 수료식을 개최하고, 교육생들이 약 3개월간 발전시킨 양자기술 사업화 과제 가운데 우수과제 4건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서울퀀텀캠퍼스는 시와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이 공동 운영하는 양자기술 사업화 교육 플랫폼이다.

연구자와 예비창업자 등이 보유한 양자기술을 실제 제품과 서비스로 발전시킬 수 있게 기술교육부터 사업계획 수립, 투자 컨설팅, 창업 등을 지원한다.

양자기술은 복잡한 계산을 수행하는 양자컴퓨팅, 정보보안에 활용되는 양자통신, 미세한 변화를 감지하는 양자센서 등 분야에서 활용이 기대되는 미래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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