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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선 “임신 숨기고 일했다”, 24년차 女셰프의 고백 (유퀴즈)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정지선 셰프가 임신 사실을 숨긴 채 일해야 했던 과거를 털어놓고, 아이비는 브로드웨이 진출을 위해 사비 1000만 원을 들인 도전기를 공개했다.
각자의 분야에서 정상에 오른 이들이 성공 뒤에 감춰진 시간을 돌아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약칭 ‘유 퀴즈’) 367회는 ‘진짜는 진짜가 알아본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댄서 겸 안무가 제이블랙, 중식 셰프 정지선,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출연해 유재석과 이야기를 나눴다.24년 차 중식 셰프 정지선은 여성이라는 이유로 겪었던 차별을 고백했다.
22세에 중식당 막내로 일을 시작한 그는 존재 자체를 무시당했던 경험을 떠올리며 얕보이지 않기 위해 아이라인을 두껍게 그리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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