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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유리·한다성, 4연승 도전…상금 1000만원 눈앞 (미스트롯 포유)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염유리와 한다성이 4연승과 상금 1000만 원을 걸고 마지막 무대에 오른다.
3연승을 이어온 두 사람은 부모의 응원 속에 특별한 듀엣 무대를 준비하며 명예 졸업에 도전한다.5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4회에서는 ‘보석함 특집’
본선 대결이 펼쳐진다.
‘수줍은 수염삼촌’
팀 염유리와 한다성이 4연승을 노리는 가운데, 예선을 통과한 새로운 팀들이 이들의 연승 행진을 저지하기 위해 나선다.염유리와 한다성이 마지막 듀엣 무대로 선택한 곡은 동물원의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다.
염유리는 “지금까지 4연승을 위해 험난한 길을 달려왔다”며 “이번에는 노래를 불러드린다기보다 편지를 써드린다는 생각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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