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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미스터리 풀러 직접 왔다" 모레노 감독 뮌헨전 직관에 스페인도 주목... 韓 대표팀 부진에는 "오른쪽에 묶여 있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한국 축구대표팀 로베르트 모레노(49) 감독이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활용법을 찾기 위해 소속팀 경기를 직접 관전하자 스페인 현지 언론도 주목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5일(한국시간) "모레노 감독이 '이강인의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 메트로폴리타노(아틀레티코 홈구장)를 찾았다"고 전했다.
매체는 "모레노 감독은 여전히 이강인의 대표팀 내 역할을 두고 고민하고 있다.
이를 확인하기 위해 아틀레티코에서 뛰는 이강인을 직접 관찰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아틀레티코는 지난 4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독일)과 2026~20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4차전 홈경기에서 0-2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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