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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연최고 3.95% 정기예금 출시…거래실적 조건 없다

우체국, 연최고 3.95% 정기예금 출시…거래실적 조건 없다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9일부터 연 최고 3.9%(세전)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우체국 잇다 플러스 정기예금'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신상품 출시 기념 이벤트 조건 충족시 3.95%까지 받을 수 있다.

잇다 플러스 정기예금은 복잡한 거래실적 조건을 없애 간단한 우대조건만 충족하면 최고금리를 주는 상품이다.

우체국을 처음 이용하는 이용자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이용자가 직접 저축 목표를 등록하면 우대금리를 제공해 목돈마련의 즐거움과 금리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했다.

기본금리 연 3.15%에 △우체국장 전결금리 또는 인터넷·스마트뱅킹 가입 우대금리 연 0.35%p △상품 우대금리 최고 연 0.40%p를 더해 최고 연 3.90%(12개월·세전)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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