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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엘리엇 공치사하던 한동훈 어디갔나” 韓, “말 바꾼 건 민주”

與 “엘리엇 공치사하던 한동훈 어디갔나” 韓, “말 바꾼 건 민주”
사진 출처: 국민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더불어민주당이 4일 미국계 사모펀드 엘리엇과의 국제투자분쟁(ISDS)에서 한국 정부의 최종 패소가 확정된 것과 관련해 한동훈 무소속 의원에게 사과와 책임을 요구했다.

한 의원은 자신이 주도했던 취소소송은 이겼다며 입장을 바꾼 것은 민주당이라고 반박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

연합뉴스 조계원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소송 과정에서 유리한 소식이 들릴 때는 자신의 결단 덕분이라며 공치사를 늘어놓던 한동훈 의원은 패소가 확정되자 입을 닫았다”며 “사안마다 훈수를 두던 한 의원이 혈세가 날아가자 왜 침묵하느냐”고 비판했다.

앞서 법무부는 지난 10월 28일 엘리엇과의 국제투자분쟁 환송중재 패소 판정을 수용하고 추가 취소소송을 제기하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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