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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배용준 따라 했다는 오해에 발끈…“내가 먼저 입어”

장동민, 배용준 따라 했다는 오해에 발끈…“내가 먼저 입어”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과거 누드 크로키 모델로 나섰던 자신의 사진이 티셔츠에 새겨지자 “너무 창피하다”며 수치심을 호소했다.7일 방송되는 채널S ‘니가 내라!

독박투어’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베트남 다낭에서 특별한 쇼핑에 나선다.이날 다섯 사람은 전날 선짜 야시장에서 제작한 이른바 ‘조롱 티셔츠’를 맞춰 입고 숙소 앞에 모인다.

각자의 흑역사가 담긴 사진을 티셔츠에 새겨 서로를 놀리기 위한 것이다.김준호의 티셔츠에는 과거 ‘최종 독박자’

벌칙으로 누드 크로키 모델에 도전했을 당시 사진이 프린트돼 있었다.김준호는 “너무 창피해서 가렸다”며 티셔츠에 새겨진 자신의 모습을 감추려 애썼고, 이를 지켜보던 멤버들은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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