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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서 비키니 여성과 키스" 불륜이었다…생중계 중 딱 걸렸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가 한 남성의 불륜이 생중계된 사건을 전했다.
오는 7일 방영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는 '글로벌 판정단 끝장부부, 이대로 살아?
말아?'
특집으로 꾸며진다.
선공개 영상 속 알베르토는 "이탈리아는 자전거를 좋아한다.
'지로 디탈리아'라는 큰 자전거 대회가 있다.
세계 3대 자전거 대회 중 하나다.
그건 무조건 생중계를 해준다"고 말했다.
그는 "화면에 잡힌 한 남성이 해변에서 태닝 중이었다.
옆에는 비키니 입은 여자가 있었는데 두 사람이 키스하는 등 스킨십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처남이 집에서 생중계를 보고 있었다.
'매형이네?
해수욕장 갔나 보네.
누나랑 사이 좋아 보인다'며 누나에게 연락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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