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정치

청해부대 작전구역, 호르무즈 650㎞인 오만 남방까지 확대…초계기·기뢰제거 전력 추가

청해부대 작전구역, 호르무즈 650㎞인 오만 남방까지 확대…초계기·기뢰제거 전력 추가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정부가 청해부대의 작전구역을 기존 소말리아 아덴만 일대에서 오만 남방 외해까지 확대하고, 해상초계기와 폭발물처리반(EOD), 무인 소해 전력 등을 추가 투입한다.

홍해와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제 해상교통로의 안전을 위협하는 해적 활동이 증가하자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국방부는 지난 4일 용산 청사에서 가진 기자단 백브리핑에서 청해부대 파견연장 수정 동의안을 이같이 확정하고 다음주 국무회의 의결 이후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정안에는 청해부대에 P-8 해상초계기 1대와 EOD팀, 무인 소해 장비 등 새 전력을 추가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기존 구축함은 현재와 동일하게 운용한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