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치
정부 ‘청해부대 강화 방안’ 수립…임무구역 오만 남방으로 확대

기사 앞부분 · 출처: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윤호 기자] 정부가 청해부대 활동을 확대·강화하는 방안을 수립해 국회에 제출하기로 했다.
해적 대응임무 강화를 위해 청해부대 파견 지역을 현 아덴만 해역에서 오만 남방 외해까지 확대,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기여를 요청한 미국에 일정부분 응답하는 한편 이란의 반발을 최소화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5일 국방부 관계자는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고 연합전력이 걸프만에 집중되면서 소말리아·아덴만 해역의 해적 활동은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며 “정부는 국제해상교통로의 자유로운 통항 회복을 위해 국제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는 가운데 국민 보호와 경제이익 수호를 위해 필요한 역할과 기여 방안을 모색했다”며 청해부대 활동 확대 배경을 설명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헤럴드경제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속보]청해부대, 호르무즈 쪽 다가선다…‘항행자유 회복’ 임무도](https://dimg.donga.com/a/240/0/90/5/wps/NEWS/IMAGE/2026/11/05/134969886.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