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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아들' 래퍼 시바 "적당히 좀 하시라" 무슨 일?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코미디언 김지선의 둘째 아들이자 래퍼인 시바(21·SIVAA)가 자신을 향한 악성 댓글과 자극적인 보도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시바는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열심히 살아보려고 하면 왜 다들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 날까"라며 "저 관련해서 잘 안 보고 사는데, 기사부터 댓글까지 적당히 좀 하시라"고 적었다.
앞서 김지선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첫째 아들의 군 휴가를 맞아 가족 외식을 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후 일부 누리꾼과 매체를 중심으로 동석한 시바의 외모 변화와 과거 병력이 다시 입에 오르내렸다.
이에 대한 악성 반응이 잇따르자 직접 경고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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