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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선, 경북 의대 신설 환영…"의료 사각지대 해소 발판"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국회 교육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이인선 의원(대구 수성구을)이 4일 정부의 국립의대 신설 발표에 경북이 포함된 것에 대해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이 의원은 그간 경북 북부권의 열악한 의료 현실과 지역적 특수성을 정부에 지속해서 전달하며 공공의대 신설 당위성을 설득한 바 있다.

이날 교육부와 보건복지부는 2030학년도 개교를 목표로 하는 지역 국립 의과대학 신설 지역으로 경북 국립경국대와 전남 순천대를 확정 발표했다.

이번 결정으로 의료 인프라가 열악했던 경북 북부권에 공공의료 거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 북부권 의료 사각지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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