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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일 "150만호 착실하게 공급…인허가·착공 30% 이상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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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 안호균 기자 =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4일 주택 공급 추진 상황과 관련해 "2022년과 2023년 고금리 영향에 주택공급 출발이 많이 늦었다고 생각한다"며 "주택 150만호를 착실하게 공급하기 위해서 인허가·착공 노력을 하고 있고, 숫자가 30% 이상 늘어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 부총리는 이날 국회 예산산특별위원회의 종합정책질의에 출석해 '2022년 주택 인허가가 급감했다.
그 여파에 대해 어떻게 진단하고 있느냐'는 김남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무엇이 가장 체감할 수 있는 숫자인가'라는 질문에 "입주가 가장 체감이 높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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