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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1호기 사태 파장 계속…작성자명 'MOFA' 논란

공군 1호기 사태 파장 계속…작성자명 'MOFA' 논란
사진 출처: 아주경제

기사 앞부분 · 출처: 아주경제

정동영 통일부 장관(왼쪽)과 조현 외교부 장관이 4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위한 종합정책질의에 출석해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의 지난 6월 유럽 순방 당시 공군 1호기에 탑승한 168명의 개인정보가 약 5개월간 온라인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된 것으로 알려져 외교부의 사이버 보안 관리가 연일 도마에 오르고 있다.

유출 경로는 파악되지 않았지만, 유출된 파일이 외교부 양식을 통해 작성된 것으로 추정되고 작성자명에 외교부 영문 약칭인 'MOFA'라고 적혔다는 보도가 나와 파장이 예상된다.

외교부는 4일 작성자명 논란에 대해 "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사실관계를 확인 중으로 구체적인 답변을 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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