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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293억원 규모 'RAM-C AI 에이전트' 개발 착수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KAI(한국항공우주산업)는 군수 빅데이터와 AI(인공지능)를 결합해 무기체계의 경제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RAM-C(신뢰도·가용도·정비도·비용) AI 에이전트'
개발에 착수한다고 4일 밝혔다.
KAI는 이날 사업 착수 회의를 개최했다.
KAI는 지난 9월 해당 과제의 주관 연구개발기관으로 최종 선정돼 민군협력진흥원과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국방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출연하고 국방과학연구소 민군협력진흥원이 주관하는 부처 연계 협력 기술개발 사업이다.
총 293억원 규모로 48개월간 진행된다.
이번 과제는 무기체계의 획득부터 운영·유지, 성능개량에 이르는 전 수명주기의 정비·운용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는 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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