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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장윤정, 5년 만에 긴 머리…팬들 놀랐다

46세 장윤정, 5년 만에 긴 머리…팬들 놀랐다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트로트가수 장윤정이 짧은 단발머리에서 긴 머리 스타일로 변신해 팬들의 화제를 모았다.

장윤정은 3일 소셜미디어에 "등이 따스울 지경.

오래간만에 긴 머리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게시물에는 장윤정이 대기실에서 머리를 정돈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평소 깔끔한 단발머리를 유지해 왔으나 5년 만에 긴 머리 가발을 착용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댓글로 이어지자 장윤정은 셀카 한 장을 추가 공개했다.

그는 "긴 머리 보너스.

5시간 후면 없어질 머리"라고 덧붙였다.

이날 팬들은 "긴 머리는 '초혼'

활동 때가 마지막이었던 것 같다.

감개무량하다"

"오늘은 오빠가 아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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