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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5년 만에 영화 복귀 … 한국형 뱀파이어 '금월도' 캐스팅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배우 서예지(36)가 5년 만에 영화로 돌아온다.
소속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는 4일 서예지가 영화 '금월도'에 김지후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2021년 4월 개봉한 '내일의 기억'
이후 첫 영화다.
'금월도'는 조선왕조실록에 남은 식인 기록에서 출발해 외딴섬과 폐쇄적인 공동체를 배경으로 '한국형 뱀파이어'를 내세운 새로운 장르적 시도를 담은 작품이다.
영화 '식객: 김치전쟁'의 백동훈 감독이 연출한다.
서예지는 극 중 자신의 운명에 맞서는 김지후를 연기한다.
김지후는 어머니에게서 온 메시지를 계기로 외딴섬 금월도에 닿아 그곳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파헤칠 예정이다.
서예지가 출연하는 '금월도'는 이달 중순 촬영을 시작해 2027년 극장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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