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롯데하이마트, 5분기 만에 매출 반등…케어·모바일이 견인

롯데하이마트, 5분기 만에 매출 반등…케어·모바일이 견인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국내 가전 소비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롯데하이마트가 5개 분기 만에 매출 성장세로 돌아섰다.

가전 수리와 관리 등 케어 서비스와 모바일·자체브랜드(PB) 상품 판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다만 대형가전과 생활·주방가전 판매 부진으로 영업이익은 55억원에 그쳤다.

롯데하이마트는 올해 3분기 총매출액이 802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7%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

순매출액은 6545억원으로 0.3% 늘었다.

총매출액은 상품 판매액을 기준으로 집계한 금액이며 순매출액은 회계상 매출에서 관련 차감 항목을 반영한 수치다.

총매출액은 2분기 연속 증가했고 순매출액은 5개 분기 만에 성장 전환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