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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반도체주 반등 훈풍… 코스닥 상승 출발, 상승 종목 1200개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코스닥이 11월 4일 장 초반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4일 오전 9시 15분 기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은 전 거래일 704.39보다 9.21포인트(1.31%) 오른 713.60을 나타냈다.
지수는 715.74로 출발한 뒤 장중 718.34까지 오르며 강세를 보였고, 저가는 712.98이다.
간밤 미국 반도체주 반등도 투자심리를 지지하는 흐름으로 읽힌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63% 상승했고, 마이크론은 2.58%, SK하이닉스 ADR은 2.09%, 샌디스크는 4.78% 올랐다.
이에 따라 국내 코스닥에서도 반도체 관련 종목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수급은 개인이 받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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