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경제
한국수출입은행, 팀코리아 ‘튀르키예 원전 수주전’ 금융 협력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한국수출입은행(수은)이 튀르키예 신규 원전 수주전에서 팀코리아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선제적 금융 협력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팀코리아는 4개 호기 규모의 한국형 원전을 튀르키예 시놉 지역에 짓기 위해 정부, 한국전력공사(한전), 시공사 등이 구성한 원전 수출 컨소시엄이다.현재 한전이 시놉 원전 예비타당성 조사를 진행 중인 가운데, 이번 협약으로 팀코리아가 사업 초기부터 수주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게 수은의 설명이다.수은은 전날 청와대에서 튀르키예 원자력공사와 ‘원전 프로젝트 금융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맺었다.튀르키예 원자력공사는 2022년 설립된 원자력 전담 국영기업이다.
시놉 등 신규 원전 사업의 부지 조사, 인허가 등을 총괄하는 핵심 발주처로 분류된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올댓차이나] 홍콩 증시, 차익 실현 매도로 나흘 만에 하락세… H주 0.29%↓](https://image.newsis.com/2018/08/13/NISI20180813_0014366308_web.jpg?rnd=20180813180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