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아시아경제··정치

[단독]서희함 진수한 날, 다른 잠수함은 멈췄다

[단독]서희함 진수한 날, 다른 잠수함은 멈췄다
사진 출처: 아시아경제

기사 앞부분 · 출처: 아시아경제

해군의 잠수함 전력에 비상등이 켜졌다.

해군은 '서희함'을 진수했지만 전력 배치 중인 잠수함의 엔진이 멈추거나 창정비 일정이 늦어지면서 전력에 공백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4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전날 진수한 서희함은 장보고-Ⅲ 배치Ⅱ(3600t급) 잠수함 2번 함이다.

문제는 1번 함인 장영실함이다.

내년 9월 해군에 인도할 예정인데 시험항해 중 엔진이 멈췄다.

장영실함은 롤스로이스 엔진 3대를 탑재했다.

이 중 1대가 스노클 항해 중 바닷물이 유입된 게 원인이다.

해군은 항해 중 외부 배기밸브가 자동으로 닫히지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아시아경제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