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반도체 저가매수 반등…AI 투자 수익성 우려는 여전[뉴욕마감]

반도체 저가매수 반등…AI 투자 수익성 우려는 여전[뉴욕마감]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미국 중간선거 본투표가 진행된 3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는 반도체주 저가매수세에 힘입어 주요 기술주가 반등했다.

나스닥종합지수가 207.65포인트(0.83%) 상승한 2만5372.01에, S&P500지수는 전장보다 27.52포인트(0.36%) 오른 7568.92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97.26포인트(0.38%) 내린 5만1786.72에 마감했다.

반도체 매수세가 되살아나면서 엔비디아가 2.3% 상승했고 브로드컴은 3.1% 올랐다.

마이크론(2.6%), AMD(3.7%)도 강세 마감했다.

이날 저가매수세가 최근 불거진 인공지능(AI) 투자 수익성 우려 해소를 의미하는 건 아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