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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형 성장 vs 수익성 개선…엇갈린 네카오 3분기 전망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네이버(NAVER)와 카카오의 3분기 실적이 엇갈릴 전망이다.
네이버는 외형이 성장하는 대신 수익성이 떨어지고, 카카오는 매출이 소폭 증가에 그치는 반면 영업이익 증가율이 두자릿수일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실적의 핵심은 AI 사업의 진척 상황과 수익성이다.
4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네이버의 연결기준 3분기 매출은 3조514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0% 증가할 전망이다.
영업이익은 4976억원으로 같은 기간 12.8% 감소가 예상된다.
카카오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2조484억원, 248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4%, 11.0% 증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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